'개천용' 권상우 '삼정시 살인사건' 합의금에 고민[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1.06 23:22 / 조회 :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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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방송화면 캡처


'날아라 개천용'의 권상우가 금전적 어려움을 겪던 중 합의금 제안을 받아 고민에 빠졌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는 박태용(권상우 분)과 박삼수(배성우 분)가 '삼정시 살인사건' 재심을 위해 조사하는 장면이 담겼다.

'삼정시 살인사건' 재심을 준비하는 박태용과 박삼수의 일상은 녹록지 않았다. 박삼수는 동거하는 여자친구 이진실(김혜화 분)이 공과금을 달라고 하자 "백수 특별 할인 없느냐"라고 물었다. 박태용 역시 여동생을 통해 집세를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말을 듣고 당황했다.

그러던 중 김병대(박지일 분)는 박태용에게 '삼정시 살인사건'을 덮는 대신 합의금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임수철(윤주빈 분)에게 12억 원, 최재필(정희민 분)과 이철규(권동호 분)에게는 8억 원을 주겠다고 제안한 것. 금전적 어려움을 겪는 임수철을 아는 박태용은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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