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장혜진 "정수정, 시크·도도한 건 얼굴만! 정말 러블리해"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11.06 14:29 / 조회 :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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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장혜진이 영화 '애비규환'에서 호흡을 맞춘 정수정에 대해 러블리하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너 '특별 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애비규환'에 출연한 정수정, 장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혜진은 영화 '애비규환'에서 호흡을 맞춘 정수정에 대해 "정말 잘했다. 옆에서 볼 때마다 깜짝 깜짝 놀랐다. 저는 이 나이대에 연기를 못 했다. (정수정은) 당차고 진지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할 수 있죠', '이건 어땠어요?', '해보죠'라고 이야기 하더라"고 말했다.

장혜진은 "전 이 나이때 '못 하나봐', '안 되나봐', '어떡하지' 그랬었다. 저도 (정수정을) 보기에 시크하고 도도할 줄 알았는데 얼굴만 그렇고, 정말 러블리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애비규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정수정 분)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로 오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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