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반짝 반짝 매력' 빛낸 새 웹드 '터치 미 이프 유 캔' 첫 공개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0.11.06 08:22 / 조회 :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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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 사진제공=DSP미디어


웹드라마 '터치 미 이프 유 캔'으로 설렘을 선물한 이현주가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이현주는 6일 소속사 DSP미디어를 통해 "밝고 유쾌한 아리를 연기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즐거운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 아리를 통해 스스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펼쳐질 '터치 미 이프 유 캔'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5일 첫 공개된 플래디 오리지널 웹드라마 '터치 미 이프 유 캔'은 비대면 시대가 도래한 이후, 위기를 맞이한 서큐버스 소녀 아리가 눈빛만으로 허기가 달래지는 기운 충만 은둔형 외톨이 성시우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작품이다.

이현주는 '터치 미 이프 유 캔'에서 푸른 눈동자를 가진 서큐버스 주인공 아리 역할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극중 이현주는 생기발랄한 매력으로 아리를 소화해 내며 '터치 미 이프 유 캔'에 특별함을 더했다. 시청자들 역시 이현주와 아리의 높은 싱크로율에 호평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6년 OCN 웹드라마 '모민의 방'으로 연기에 도전한 이현주는 일본 창작 연극 '이가의 신부'를 비롯해 KBS W 드라마 '당찬 우리동네', 한국-인도네시아 합작 웹드라마 '러브 디스턴스 시즌2', 웹드라마 '어서오세요, 마녀상점', 웹드라마 '서류상 아빠'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한편 이현주가 함께하는 '터치 미 이프 유 캔'은 매주 목요일 유튜브 채널 '찐엔딩'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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