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하고 감동적" 방탄소년단 지민 '필터' 세계적 안무가 니키 앤더슨 극찬..스포티파이 1억도 눈앞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11.06 08:22 / 조회 : 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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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 '필터'(Filter)가 지난 3일 스포티파이 9800만 스트리밍을 돌파, 4집 솔로곡 중 최초 1억을 눈앞에 두며 세계적 인기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필터' 안무 원작자의 지민 무대 극찬이 화제다.

디즈니 실사 영화 '알라딘'의 안무가이자 '다이너마이트'의 안무를 맡은 세계적 안무가 니키 앤더슨'(Nicky Andersen)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터' 원작 안무 비하인드 사진을 지민의 무대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니키 앤더슨은 "어메이징한 박지민이 내 스텝을 너무나 아름답게 해내는 것을 보고 얼마나 감동적인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며 지민의 무대에 대해 벅찬 감동과 극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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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신이 팬인 누군가를 위해 일하는 것은 약간 초현실적이다. 하지만 그것은 또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주고 나의 한계를 뛰어넘게 한다"고 천재적 재능을 소유한 지민을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니키 앤더슨은 앞서 10월 방탄소년단 온라인 콘서트 '맵 오브 더 솔 원'(MAP OF THE SOUL ON:E) 첫날에는 지민의 필터 무대 사진과 함께 "세상에, 지민이 얼마나 멋진지 보라"며 안무 원작자로서의 완벽한 무대에 만족, 자랑스러움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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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인도매체 핑크빌라'(PINKVILLA)는 "테일러 스위프트, 샤키라 등과 작업한 적이 있고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 안무가이기도 한 니키 앤더슨이 지민과 자신의 비교 사진을 공유했다"고 보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민의 '필터' 무대는 첫 공개 후 콘서트의 하이라이트로 각인될 만큼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최근 전 세계 아이튠즈 비사이드(B-side)곡 최초 아이튠즈 110개국 1위와 더불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정규 4집 솔로곡 최단 98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등 1억을 눈앞에 두는 등 연일 최초, 최고의 기록으로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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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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