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랜선 핼러윈 축제 'Trick or Treat!'..'망개떡 '코스튬 화제 "극강의 귀여움"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11.01 08:51 / 조회 : 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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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귀여운 핼러윈(Halloween) 코스튬으로 아미들의 랜선 핼러윈 축제를 뜨겁게 달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1일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이런 핼러윈은..! 처음이야…! 안방 1열에서 비티엣-스와 핼러윈 즐길 아미 여기로 숑~!' 이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들의 핼러윈 코스튬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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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호박 바구니를 든 지민은 흰 천을 뒤집어쓰고 아미라면 누구나 알 수 밖에 없는 지민의 애칭 '망개떡' 코스튬으로 한눈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0년 버전 '박망개' 소환 완료. 너무 귀여워서 기절했다가 방금 일어남"이라는 소개와 함께 흰 천을 걷어내고 드러난 지민은 손으로 턱을 받치고 장난감 같은 귀여운 선글라스를 낀 채 도도한 표정으로 유쾌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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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뒤이어 공개된 셀카에서는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와 어울리는 꼬마 유령 '캐스퍼'를 닮은 귀여운 스티커까지 양볼에 붙여 핼러윈 분위를 더욱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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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사진을 본 팬들은 "당장이라도 'Trick or Treat'을 외칠 것 같아!", "지민이 한테는 사탕 넘치게 줘야지", "너무 귀여워서 무섭지가 않은데 어쩌죠", "짐토버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지민이의 귀여움으로 달랜다. 고마워" 등 반응을 나타내며 온라인에서나마 지민과 함께 핼러윈 축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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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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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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