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승윤, 계속된 입수 촬영에 분노 "빨리 찍으라고!" [별별TV]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11.01 00:36 / 조회 : 618
image
/사진=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참시' 이승윤이 계속된 입수 촬영에 분노했다.

3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계곡 입수촬영에 임하는 이승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윤은 '자연인 야벤져스' 팀과 산행촬영에 돌입했다. 지지부진한 '전참시' 스태프 팀에 비해 '자연인' 팀은 날아다니듯 길을 누볐다.

2시간의 고된 산행촬영끝에 이승윤과 '자연인' 팀은 수원지에 도착했다. 독사PD는 이승윤에게 입수를 제안했다.

이승윤은 투덜대면서도 계곡물에 전신 입수하는 열정을 보였다. 독사PD는 "20초만 달라"고 말하며 촬영 구도를 재정비했다. 계속된 입수 촬영에 이승윤은 "빨리 찍으라고"라며 독사PD를 다그쳤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