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민상, '맛있는 녀석들' 비하인드 공개 "이동 중 모텔 대실"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10.31 23:52 / 조회 :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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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참시' 유민상이 '맛있는 녀석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개그맨 유민상과 스타일리스트, 매니저가 출연했다.

이날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 촬영을 위해 갈비탕 먹방을 마치고 모텔로 향했다. 유민상 매니저는 "두번째 집으로 가기 전 3~4시간이 빈다. 그때마다 숙소를 잡고 쉰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대실을 이렇게 쓰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놀라워했다.

유민상은 "잘 쉬어야 예쁘게 나온다"고 이유를 말했다. 이를 들은 이승윤은 "'자연인' 촬영과 너무 비교된다. 진짜 편하게 방송한다"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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