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아형' 아닌 '날아라 개천용' 본방사수 인증샷[스타IN★]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10.31 23:05 / 조회 :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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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영철이 자신이 고정으로 출연 중인 '아는 형님'이 아닌 '날아라 개천용' 본방사수를 선택했다.

김영철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철파엠'에 나와준, 권상우 배성우, 날개커플 ㅎㅎ. '날아라 개천용' 본방사수! '아형' 안보고 이거 보고 있다고 좀 전해줘"라면서 손태영, 이루마의 SNS 주소를 해시태그하고 "상우한테 꼭 좀 이겨 보여줘~ ㅎㅎㅎ. 근데 드라마 영화 같다! 전개도 빠르고 재밌다. 내일 아침 시청률 더더더 오르기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상우, 배성우가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의 2회 방송 장면이 담겼다. 권상우, 배성우의 등장 장면이 담겼다.

김영철은 자신이 고정으로 출연 중인 JTBC '아는 형님'을 안 보고 '날아라 개천용'을 선택했다고 눈길을 끈다. '아는 형님'은 토요일 오후 9시 방송이며, '날아라 개천용'은 이보다 1시간 뒤 오후 10시 방송으로 방송 시간 일부가 겹친다. 이번 '아는 형님'에서는 러블리즈의 지수와 미주, 여자친구 은하와 엄지, 에이프릴 채경과 나은, 우주소녀 수빈과 다영, 모모랜드의 주이와 낸시, 위키미키 유정과 도연, (여자)아이들 미연과 우기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김영철의 본방 사수는 권상우, 배성우와 의리로 이목을 끌었다. 권상우, 배성우는 지난 30일 김영철이 DJ를 맡고 있는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 FM'(이하 '철파엠')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철파엠' 출연에서 권상우, 배성우는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한편 '날아라 개천용'은 가진 것 하나 없는 고졸 변호사 박태용(권상우 분), 글발 하나로 마음을 움직이는 생계형 기자 박삼수(배성우 분)의 정의구현 역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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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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