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남주혁 "수지, 과분한 거 알지만 바라고 간절해져"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10.31 21:31 / 조회 :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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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스타트업' 방송화면 캡처


'스타트업' 남주혁이 수지에 대해 과분한 거 알지만 자꾸만 바라고 간절해진다고 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스타트업'(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에서는 남도산(남주혁 분)이 서달미(수지 분)에 대해 이같이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도산은 김용산(김도완 분)과 이철산(유수빈 분)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남도산은 "내가 달미한테 물어봤어. 내가 왜 좋냐고"라고 말했다. 서달미가 남도산이 좋은 이유는 첫사랑이자 편지를 통해 위로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이철산은 "그것도 네가 아니고 한지평(김선호 분)이잖아. 네 지분은 없대?"라고 물었다. 남도산은 "겨우 손 하나래"라고 답했다.

서달미는 할머니인 최원덕(김해숙 분)에게 "할머니 나 자꾸 욕심이 나. 처음엔 아빠 때문에 언니 이기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이제 진짜 욕심이 나"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남도산 역시 "과분한 거 아는데 자꾸만 바라게 돼. 점점 더 간절해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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