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화보 장인의 독보적 클래스.."세상 혼자 사는 최강 비주얼"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10.31 09:22 / 조회 :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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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롯데면세점


방탄소년단(BTS) 뷔가 광고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매 순간 매혹적인 화보를 완성하며 '화보 장인'임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롯데면세점은 멤버별 비하인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 29일에는 뷔 버전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뷔는 영상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을 또 한 번 열광시켰다.

붉은 목폴라 니트에 베이직한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한 뷔는 치명적인 섹시함과 고혹미 넘치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뷔는 붉은 니트 만큼이나 도발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은 압도적이면서도 기품있는 아름다움을 더했다.

특히 뷔는 붉은 니트의 목 부분을 손으로 살짝 잡아올려 턱선에 걸치거나 의자에 걸터앉는 등 다양한 포즈와 제스처, 표정으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매혹적인 자태를 자랑했다. 과감하면서 치명적이고 동시에 우아한 포즈와 거부할 수 없는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뷔의 모습은 왜 그가 '화보 장인'으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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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롯데면세점


비하인드 영상에서 화제가 된 것이 이뿐만이 아니다. 뷔는 우월한 피지컬로 슈트 핏의 정석을, 편안한 후드티를 입었을 때는 훈훈함을 선보이며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선사했다.

섹시함과 젠틀함을 자아내는 멋진 수트 차림은 뷔의 성숙한 매력을 증폭시켰다. 또 뷔가 재킷을 벗으며 미소를 짓는 순간은 시간이 멈춘 것처럼 오롯이 뷔에게만 집중하게 만들며 극강의 아름다운 순간을 장식했다.

이후 후드티의 모자를 쓰고 거울을 보는 뷔의 모습은 귀엽고 훈훈한 대학생 같은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30초 동안 펼쳐진 뷔의 매력 가득한 영상에 팬들은 "대충 캡쳐만 해도 화보 완성이네", "세상 혼자 사는 화보 장인 뷔", "후드티는 수수한데 얼굴은 혼자 화려한게 포인트",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영상이다", "아름다움의 새로운 정의는 김태형"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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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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