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류수영, 父에 물려받은 요리 유전자..'불쇼'까지[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10.30 22:51 / 조회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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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편스토랑' 방송 화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류수영이 역대급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류수영은 돼지 육수 라면을 끓이기 위해 직접 고추 기름을 끓이는 정성을 보였다. 이를 보던 배우 이유리는 "류수영 씨 아버지가 요리를 굉장히 잘하셨다더라. 그래서 어릴 때부터 요리하는 걸 보고 배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류수영은 고추와 마늘, 생강을 기름에 끓인 뒤 팔각(스타아니스)을 첨가하는가 하면 화려한 불쇼까지 선보였다. 류수영의 요리 실력에 중식대가 이연복도 "진짜 프리미엄 고추 기름이다"며 극찬했다.

이경규 또한 "역대급"이라며 "편스토랑 1주년에 딱 맞는 출연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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