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美뉴욕서 근황 전해.."심심해 죽겠네"[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10.30 20:03 / 조회 :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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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신아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신아영이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알렸다.

신아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요리를 해보려고 했어. 근데 안 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노트북과 컵이 책상에 놓여 있는 모습이다. 신아영이 요리를 시도하려 한 듯, 노트북에는 프렌치 양파 수프 레시피가 담겨 있다. 사진과 글을 본 래퍼 딘딘은 "잘 지내고 있군, 역시"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신아영은 "심심해 죽을 것 같다"고 답했다.

앞서 신아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를 끝으로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신아영은 "코로나19로 인해 떨어져 있던 가족과 만나기 위해 잠시 미국으로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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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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