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내인생' 오미연, 진예솔 싹 자르기 "오드리 매각"[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0.30 20:04 / 조회 :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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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찬란한 내 인생'의 오미연이 진예솔을 움직이지 못하게 차단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는 정영숙(오미연 분)이 고상아(진예솔 분)를 추궁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고상아는 표절 건을 핑계 삼아 드리미 아동복을 매각하려 했다. 드리미 아동복은 박복희(심이영 분)가 운영하는 브랜드로, 고상아는 이를 내보내려 했지만 매출이 높아 건드리지 못하고 있었다.

정영숙은 "고상아 넌 이게 문제야. 샴페인을 너무 빨리 터트려. 표절 사건이 가짜라는 의혹이 계속 나오는데 매각을 해?"라며 고상아를 추궁했다. 이어 "누구 생각이야. 유정우(강석정 분) 너야? 드리미 없애자고 회사에 불이익 가져왔어?"라고 따졌다.

이어 정영숙은 "잘 들어라. 이번 매각은 드리미가 아니라 오드리(고상아가 운영하는 아동복 브랜드)다. 드리미는 내가 팔고 싶을 때만 팔아. 그러니까 넌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라며 고상아의 행보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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