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스 고환 부상에 열애설 女배우 "악! 빨리 괜찮아지길..."

박수진 기자 / 입력 : 2020.11.01 00:08 / 조회 : 176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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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 로드리게스. /AFPBBNews=뉴스1
하메스 로드리게스(29·에버튼)가 부상을 당한 가운데, 그와 염문을 뿌렸던 여배우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영국 더 선은 10월 30일(한국시간) "하메스가 현재 고환염을 앓고 있다. 오는 11월 1일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7라운드에 나서기 위해 싸우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하메스는 지난달 17일 치른 리버풀과 홈 경기 도중 상대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29)와 충돌해 고환 쪽에 충격을 입었다. 다행히 25일 사우스햄튼과 원정경기에는 풀타임 소화했지만 완전하지 않은 상태다. 불편함 때문인지 하메스는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침묵했고 팀은 0-2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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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켄트라 러스트 트위터 캡처
하메스의 몸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영국 토크스포트 게시물에 지난 7월 그와 열애설이 나왔던 AV(성인 비디오) 배우 켄드라 러스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악! 빨리 괜찮아지길 바란다"는 댓글을 달았다.

러스트는 지난 2018년 하메스와 SNS 맞팔을 하며 연결됐다. 서로 SNS 친구가 된 것이다. 하메스가 오랜 연인이었던 다니엘라 오스피나와 결별한 뒤 친구를 맺었기에 더 큰 주목을 받았다.

팬들은 이번 러스트의 댓글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팬은 "둘 사이에 뭔가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처음이 아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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