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스, 고환 부상으로 곤혹...'판 다이크와 부딪힌 뒤 염증 생겨'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10.30 11:34 / 조회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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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하메스 로드리게스(에버턴)가 고환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9일(현지시간) “하메스는 고환 부상에 시달리고 있으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출전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메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에버턴 유니폼을 입었다. 하메스가 합류한 에버턴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권에 올랐다. 하메스는 리그 6경기 3골 3도움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지난 사우스햄튼전에선 0-2로 패배하며 주춤했다. 여기에 하메스가 부상을 호소하면서 비상이 걸렸다. 하메스는 지난 리버풀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버질 판 다이크와 충돌한 뒤 고환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선’은 “유명한 콜롬비아 일간지는 하메스가 리버풀전 도중 충돌한 뒤 고환염을 앓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메스는 회복 중인 자신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사타구니를 조심스럽게 잡고 있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소파에 다리를 올려놓고 회복 장치를 감싸고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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