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교체’ 네이마르, 결국 부상... A매치도 불투명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10.30 10:11 / 조회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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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의 부상이 결국 가볍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CBS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내전근 부상을 당한 네이마르가 추가 검진을 받게 됐다”라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앞서 열린 터키 바샥셰히르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2차전에서 조기 교체됐다.

이날 네이마르는 상대의 거친 견제에 고전했다. 다리에 이상을 느낀 그는 전반 21분 사이드라인 바깥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시 투입됐지만 스스로 교체 사인을 보냈고 전반 26분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파리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았으면 한다.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의 바람과는 달리 네이마르의 부상은 가볍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네이마르는 내전근 부상이다. 다가오는 리그 경기를 포함해 RB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도 결장할 수 있다. 여기에 내달 중순 열리는 브라질의 A매치까지 놓칠 수 있다”라며 부상 정도를 알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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