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子 장난감 폭탄에 "고행길 지압"..신지·이지혜 '눈물'[스타IN★]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10.29 18:11 / 조회 :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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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정주리가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정주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행길 #지압"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집이 장난감으로 어질러진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정주리는 아들 셋을 키우고 있어 해당 사진은 아이들의 놀이 흔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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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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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이에 가수 코요태 신지는 "흐앙ㅠ"이라고, 방송인 이지혜는 "주리야ㅠㅠ"이라고 안쓰러워하는 댓글을 달았다.

정주리는 지난 7월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 의뢰인으로 등장, 집이 정돈되는 과정을 보여준 바. 그러나 육아를 하며 정돈된 환경을 유지하기 쉽지 않음을 보여줬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그는 이후 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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