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축하무대..'엑스칼리버' 열창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10.28 20:35 / 조회 :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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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가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축하무대를 꾸몄다.

28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아나운서 출신 장예원과 배우 장동윤이 MC를 맡았다.

이날 기타리스트 정성하의 연주에 이어 김준수가 무대에 올랐다. 김준수는 뮤지컬 '엑스칼리버' 넘버 중 '왕이 된다는 것'을 불렀다.

김준수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이날 시상식의 영광스런 순간을 되새기게 만들었다.

한편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정부 포상제도. 올해 제11회를 맞았으며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방송작가, 연주자, 안무가 등 대중 문화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시상이 이뤄졌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은 노브레인, 임영웅, 장도연, 강수진, 류수영, 임상춘, 정성하, 정성화, 조재윤이 수상했다. 국무총리 표창은 강하늘, 공효진, 김용식, 박미선, 세븐틴, 신춘수, 윤유선, 최영준이 받았다.

대통령 표창은 강호동, 김기표, 김은희, 김희애, 천호진, 현빈이, 보관문화훈장은 성우 송도순, 송지나, 임하룡이 받았다. 은관문화훈장은 고두심, 변희봉, 윤항기가 수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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