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리뷰] 키미히 결승골 바이에른 뮌헨, 로코모티브 모스크바에 2-1 승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10.28 05:24 / 조회 : 259
image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로코모티브 모스크바를 원정에서 제압하고 조 1위를 지켰다.

바이에른 뮌헨은 2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RZD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로코모티브 모스크바를 2-1로 이겼다.

이로써 바이에른 뮌헨은 2연승을 달리며 조 1위 자리를 지켰다.

첫 골은 전반 13분 만에 나왔다. 고레츠카(바이에른 뮌헨)가 파바르의 패스를 받아 헤딩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19분에는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가 페널티 지역에서 상대 수비와 부딪혀 넘어지면서 페널티킥 기회를 잡는 듯했으나 VAR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와 페널티킥이 주어지지 않았다.

후반 25분에는 로코모티브의 제 루이스가 문전까지 침투한 후 피라슈크에게 이어준 공을 피라슈크가 골로 연결, 동점을 만들었다.

결승골은 후반 34분 바이에른 뮌헨 키미히의 발에서 나왔다. 키미히는 아크 정면에서 이어진 마르티네스의 패스를 오른발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