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김소연, 남편 윤종훈과 갈등→엄기준과 불륜 [★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10.28 00:05 / 조회 :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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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방송 화면


'펜트하우스'에서 김소연이 남편 윤종훈과 갈등을 겪고 엄기준과 불륜을 저질렀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청아재단 실세 천서진(김소연 분)과 남편 하윤철이 갈등을 빚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하윤철은 아내 천서진과 대화하며 주단태(엄기준 분)를 험담했다. 하윤철은 "주단태 그 자식 밥맛없다. 아닌 척하면서 말끝마다 잘난 척하는 거 꼴 보기 싫어 죽겠다. 자기가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다고 매일 명령이냐. 나도 의료재단 과장이다"라며 주단태 회장이 즐겨마시는 보르도 와인을 만지작거렸다.

이 모습을 본 천서진은 "와인 맛없으면 마시지 마라. 왜 욕하면서 따라 하는데? 주 회장이 사는 아파트에, 주 회장이 마시는 와인에, 주 회장이 입는 티셔츠까지 따라 하면서 왜 험담하냐고. 당신 그거 열등감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 하윤철은 "당신 그딴 소리 한 번만 더 지껄이면 바로 이혼이다"라고 경고하며 갈등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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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방송 화면


이날 방송에서는 천서진이 제이킹 홀딩스 건축회사 대표 주단태(엄기준 분)와 불륜을 저지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천서진은 주단테가 설계한 펜트하우스에서 만나 격렬하게 키스를 나누며 불륜을 이어갔다. 이어 두 사람은 "심플하게 만나자. 서로 구속하지 않고 질척대지 않는"이라며 만남의 규칙을 정하기도 했다.

한편, 주단태의 딸 주석경(한지현 분), 주석훈(김영대 분)의 수학 과외 선생 민설아(조수민 분)는 잠시 휴식을 취하던 중, 천서진이 어디론가 향하는 걸 목격했고 그 곳에서 주단태와 단 둘이 만나는 장면을 지켜봤다.

민설아는 이 장면을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 증거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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