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채리나, 안영미 때문에 '기어 다닌 일화' 공개 [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10.27 21:24 / 조회 :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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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화면


'비디오스타'에서 채리나가 안영미 때문에 기어 다닐 수밖에 없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이날 MC 산다라박은 "채리나 씨의 찐 팬, 안영미 씨 때문에 굴욕을 당한 적 있다고 들었다"라며 말을 꺼내자 채리나는 "어느 날 라디오를 듣는데, 안영미 씨가 '채리나 씨, 혹시 저를 보면 모른 척 지나쳐 주세요. 혹시 신비감이 깨질까 봐'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는 MBC에 라디오 출연을 위해 갔는데, 안영미 씨가 라디오 방송을 녹음하고 있더라. 채리나 씨가 나를 보기 전에 바닥에 철퍼덕 누워서 기어갔다"며 소중한 팬을 대하는 자세를 공개했다.

이 말에 MC 박나래는 "안영미 씨가 이 영상편지 받으면 너무 좋아서 울 것 같다"며 채리나에게 영상 편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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