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오미연 배신 계획 세웠다[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0.27 19:59 / 조회 :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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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찬란한 내 인생'의 진예솔이 오미연을 배신할 방법을 찾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는 정영숙(오미연 분)이 고상아(진예솔 분)에게 업무 지시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정영숙은 "인수계획서다. SA유통 매각한다며"라며 종이를 내밀었다. 고상아는 "아직 생각만 하는 중이에요"라고 했지만 정영숙은 "여기 적힌 대로만 하면 돼"라며 자기를 따르라는 식으로 말했다. 이어 "사퇴는 없는 걸로 해라"라며 고상아의 행동까지 지시했다.

분노한 고상아는 유정우(강석정 분)에게 "엑스펀드에 대한 불법 자료 있어? 이 회사에서 몰아낼 방법 찾아봐"라고 말했다. 엑스펀드는 정영숙이 운영하는 회사다.

유정우가 고상아를 말리자 고상아는 "정영숙이 날 꼭두각시 취급하는데 가만있으라는 거야?"라며 쏘아봤다.

고상아는 이어 박복희(심이영 분)까지 쫓아낼 방법을 찾았다. 고상아는 "어떻게 내쫓아야 그 노인네까지 상처 줄지 생각 중이야. 내보내기 전까지 업무에서 배제해두고 그러다 드리미 아동복이랑 내보내면 상처가 더 크겠지"라며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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