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경기 10골’ 레반도프스키, 레알-바르사 팀 득점 능가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10.27 14:12 / 조회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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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20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득점 감각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2020/2021시즌 현재까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5경기 동안 10골을 넣었다. 매 경기 2골은 기본적으로 한다는 소리다. 당연히 분데스리가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의 위대함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레반도프스키가 혼자서 넣은 득점이 유럽 명문팀들의 팀 득점을 넘어섰다.

엘 클라시코 라이벌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각각 팀 득점 9골에 그쳤다. 레반도프스키 혼자서 기록한 10골보다 1골 모자라다.

맨체스터 양 산맥인 맨유와 맨시티도 9골과 8골에 그쳤다. 이 팀들이 저조한 득점 속에 레반도프스키의 득점 행진을 보면서 어떤 생각할 지 궁금해질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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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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