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훌륭' 이경규 "레드벨벳 조이, 후배 제자로 엄청 밀었다"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10.27 07:21 / 조회 :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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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이경규가 레드벨벳 조이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는 1주년 특집이 진행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이런 얘기 하면 안되는데 나니까 하겠다"며 "사실 다음 제 제자, 후배 제자로 조이 씨를 엄청 밀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런데 얘가 온 거야"라며 장도연을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은 "저도 강형욱 씨 보고 이 프로그램 왔는데 선배님도 계신 것"이라고 대응해 폭소를 안겼다.

장도연은 "조이 씨는 처음 들었을 텐데 어떠냐"고 물었고, 조이는 "촬영했을 때 잘해주셨다"며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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