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케이타-마티프 미트윌란전 결장… 수비 고민인 리버풀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10.27 00:08 / 조회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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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버풀이 FC미트윌란과 홈 경기를 앞두고 중원과 수비에 큰 공백을 안고 가야 한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와 인터뷰에서 “티아고 알칸타라, 나비 케이타, 조엘 마티프가 회복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결장을 인정했다.

리버풀은 오는 2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머지사이드 안필드에서 미트윌란과 20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D조 2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리버풀은 수비쪽에서 고민이 크다. 수비 리더이자 핵 버질 판 다이크는 시즌 아웃에 준할 정도로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중원을 담당하게 될 알칸타라와 케이타, 그리고 중앙 수비 한 축을 담당하게 될 마티프가 부상 명단에 올랐다. 아무리 상대가 리버풀보다 약체이지만, 수비 공백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리버풀은 이들이 돌아올 때까지 버티는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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