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홍석천, 박나래에 "나도 입을 건 있어야" 분노[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0.26 23:55 / 조회 :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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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 방송화면 캡처


'신박한 정리'에서 박나래가 비울 옷들을 챙겨 나오자 홍석천이 분노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는 홍석천이 집을 비우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홍석천은 비울 물건들을 보며 미련을 보였다. 신애라는 "안 썼다는 건 앞으로도 안 쓴다는 거다"고 설득했고 홍석천은 "지인한테 선물할 수 있다"며 막아섰다. 그러나 신애라는 "이미 선물할 게 많다"며 비우라고 했다.

아끼던 물건을 보내던 홍석천은 옷을 비울 때 폭발하고 말았다. 홍석천은 고가의 옷부터 추억이 담긴 옷까지 하나하나 비우다 윤균상이 꺼내든 남색 재킷을 봤다. 홍석천은 "이건 늘 입는 거다. 왜 갖고 왔어 도대체. 왜 다 빼와. 겨울에 나도 입고 다녀야 할 거 아니냐. 아까 오렌지 줬잖아"며 분노를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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