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안보현, 명품 몸매 예고..신성록 "너무 관리했다"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10.26 16:08 / 조회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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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사진=MBC


배우 안보현이 '카이로스'에서 '명품 몸매' 공개를 예고했다.

안보현은 26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카이로스'(극본 이수현, 연출 박승우, 제작 오에이치스토리·블러썸스토리)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설명하며, 기존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알렸다.

안보현은 극중 유중건설 과장 서도균 역을 맡았다. 서도균은 주인공 김서진(신성록 분)이 유일하게 신뢰하는 인물이다.

서도균이 되기 위해 노력을 했다는 안보현은 "어려웠던 점은 이런 직업군을 해본 적이 없었다. 상사에게 깍듯이 하는 것을 찾아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전작에서 슈트를 입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슈트핏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벗었을 때 꽉찬"이라고 밝혔다.

안보현의 깜짝 몸매 공개 예고에 신성록이 "너무 관리를 했다. 지점토 같은 닭가슴살을 먹으며 관리를 했다"고 알렸다.

한편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김서진(신성록 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한애리(이세영 분)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스릴러 드라마다. 26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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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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