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강승윤 "이세영, 연기 대충한 적 없어..많이 배운다"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10.26 15:51 / 조회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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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사진=MBC


배우로 나선 위너 멤버 강승윤이 드라마 '카이로스'에서 이세영으로부터 배운 점이 많다고 털어놓았다.

강승윤은 26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카이로스'(극본 이수현, 연출 박승우, 제작 오에이치스토리·블러썸스토리) 제작발표회에서 앞서 '이세영에게 많이 배웠다'고 언급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먼저 극중 이세영(한애리 역)의 남사친 임건욱 역을 맡았다면서 "다른 인물들을 크게 만날 일이 없었다"다면서 이세영과 많은 호흡을 맞췄다고 알렸다.

이어 "제가 연기를 많이 하지 않아서 부족함이 많다고 느껴서 물어볼 때가 있었다. 그럴 때마다 옆에서 설명해주기보다 응원을 해줬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이세영은 한 번도 연기를 하면서 대충한 적이 없었다"면서 "'나도 저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 배우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김서진(신성록 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한애리(이세영 분)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스릴러 드라마다. 26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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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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