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X박보검 '서복' 압도적 비주얼의 끝 공개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0.10.26 08:31 / 조회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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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 박보검 주연 영화 '서복'이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26일 CJ엔터테인먼트는 '소복' 1차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영화의 강렬한 비주얼을 소개했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불신지옥'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 신작이다.

'서복'은 공유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고, 박보검이 서복 역을 연기한다. 조유진, 장영남, 박병은 등이 가세했다.

내일의 삶이 절실한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은 ‘안부장’(조우진)으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마지막 임무를 제안 받는다. 극비 프로젝트로 탄생한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라는 것. ‘임세은’(장영남) 박사의 보호 아래 평생을 실험실에서 살아온 ‘서복’과 유리창 너머로 ‘서복’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기헌’은 특별한 동행을 시작하게 되고 그와 동시에 예기치 못한 공격을 받게 된다. 들이닥친 괴한을 단숨에 제압하고 총을 겨누는 ‘기헌’의 모습과 그의 곁에서 서늘한 표정으로 응시하는 ‘서복’의 모습은 여러 세력들의 추적 속에서 이들의 여정이 어떻게 흘러갈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서복'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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