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싱귤래리티' 스포티파이 1억 3000만 스트리밍 돌파..'뜨거운 반응'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10.26 08:44 / 조회 :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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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싱귤래리티' 뮤직비디오 화면 캡쳐


방탄소년단(BTS) 뷔의 솔로곡 '싱귤래리티'(Intro:Singularity)가 스포티파이에서 1억 3000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지난 2018년 5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의 인트로곡 '싱귤래리티'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 1억 3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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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싱귤래리티' 뮤직비디오 화면 캡쳐


‘싱귤래리티’는 미국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2018년 베스트송’과 영국 가디언지 선정 ‘2018년 베스트 트랙’ , 미국 공영방송국 PBS가 K팝 입덕곡으로 선정할 만큼 음원 발매 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싱귤래리티'는 K팝에서는 접하기 힘든 네오 소울을 기반으로 한 재즈풍의 음악으로 뷔의 깊은 중저음의 유니크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싱귤래리티'는 매번 다른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을 썼다는 뷔의 노력에 콘서트 중 인기곡 메들리-'싱귤래리티'- '페이크러브'로 이어지는 가장 힘든 구간이었음에도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아미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무대' 중 하나로 거론되는 뷔의 '싱귤래리티'는 K팝의 살아있는 걸작 중 하나로 팬들의 기억 속에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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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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