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돌아온 건나블리+셋째 진우 공개..막강 귀여움 [★밤TV]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10.26 05:05 / 조회 :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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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건나블리가 9개월만에 돌아왔다. 막내 동생 진우까지 '찐건나블리'로 컴백했다.

지난 25일 방송 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3회에는 건나블리 가족이 막내 진우와 함께완전체로 돌아왔다.

지난 1월 셋째 진우 맞이를 위해 잠시 '슈돌'을 떠났던 주호 아빠와 건나블리 남매는 9개월 만에 막내 진우와 함께 '슈돌'에 컴백했다.

무엇보다 이날 처음 공개 된 진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진우는 엄마 안나와, 형 건후를 닮은 붕어빵 얼굴로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오랜만에 돌아온 건나블리의 사랑스러움은 더 커졌다. 큰 누나가 된 나은이는 더욱 의젓해졌고, 건후는 누나에게서 받은 사랑을 진우에게 퍼붓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유발했다. 본인도 아기이면서 아기 동생을 귀여워 하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처럼 오랜만에 컴백한 건나블리는 이제 '찐건나블리' 완전체로 막강한 귀여움을 자랑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돌아온 찐건나블리 남매가 아빠 '파주호'와 어떤 즐거운 일상을 보낼지 관심이 집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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