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길' 고아성, 고규필과 신혼놀이 "여보 일찍 잘 거야?" [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10.25 23:45 / 조회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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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바닷길 선발대'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고아성이 고규필과 신혼 콘셉트로 함께 전복 손질을 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하태도에서 사온 전복을 손질하는 고규필과 고아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전복을 손질하던 고규필은 김남길에 이를 찍어달라고 부탁했고, 이어 고아성도 손질에 합류했다. 김남길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더니 "신혼 같다. 집중하는 모습이 예쁘다"고 말하며 농담을 했다.

고아성은 "여보 오늘 수고했어"라며 바로 애교섞인 말투로 신혼 컨셉에 돌입했다. 고규철은 "자기가 더 수고했지"라며 따뜻하게 받아치더니, 고아성이 "여보 오늘 일찍 잘 거야?"라고 묻자 "아 먼저 자"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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