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동생' 이지안 "75평 아파트 거주..생활비만 수백만원"[스타이슈]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10.25 07:30 / 조회 :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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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쩐당포' 방송 화면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이지안이 75평 아파트에서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이지안은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쩐당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정이나는 "이지안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에서 75평의 아파트에 혼자 거주하고 있다"며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모든 수입이 줄어든 상황이다. 집, 자동차 대출금과 아파트 관리비, 반려동물 케어비 등 수백만원에 달하는 생활비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여유 있는 싱글 라이프를 즐기다 보니 통장은 텅텅이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이지안은 "혼자 살지 않고 반려동물 7마리와 함께 거주하고 있다"며 "75평 아파트는 자가다. 대출을 끼고 구입했지만, 내 이름으로 집을 하나 장만한 건 뿌듯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방송 수입과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돈을 벌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집에 냉장고가 4개 있는 이유에 대해 "먹는 걸 좋아하고, 친구들에게 음식을 해주는 것도 좋아한다"고 전했다. 정이나는 "술도 좋아해서 집에 바를 만들었다. 일명 '의리바'가 있다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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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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