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PD "이유리, 업그레이드 된 도전..기대해도 좋아"[직격인터뷰]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10.24 14:48 / 조회 :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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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유리가 '신상출시 편스토랑' 복귀를 알리며 기대를 높였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연출을 맡은 황성훈 PD는 24일 스타뉴스에 "이유리 씨는 대용량 여신, 불꽃 유리 등 출연 당시 여러 애칭이 생겼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는 편셰프였다. 드라마 출연으로 잠시 아쉬운 작별을 했었는데, 당시에도 꼭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약속 그대로 드라마 종영하자마자 '편스토랑'에 복귀하게 되었다. '편스토랑'을 통해 이유리 씨의 모습을 또 보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반갑고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3일 방송된 '편스토랑'은 1주년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담겼다. 전국민의 소울푸드 라면이 메뉴 개발 대결 주제로 선정된 가운데, 방송 말미 '편스토랑' 마스코트 이유리의 귀환이 예고돼 시선을 모았다. 다음 회차 예고편에 '편스토랑'의 마스코트 이유리가 컴백하는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인 것이다.

이유리는 '편스토랑'을 통해 대용량 여신, 열정 여왕, 44차원, 한입 요정, '유리가 또..'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이유리는 지난 5월 '편스토랑'에서 하차하며 아쉬움을 남겼는데, 1주년을 맞은 '편스토랑'에 컴백하게 된 것이다. 그의 컴백으로 인해 한층 치열해질 라면 전쟁과 큰 웃음을 안겨줄 이유리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황PD는 "이유리 씨의 더욱 통통 튀는 매력, 업그레이드된 도전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그동안 '편스토랑'을 위해서 틈틈이 열심히 요리 연습을 했다고 들었다. 이유리 씨만의 특별한 요리들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PD는 이유리의 컴백 이외에도 1주년 특집에 많은 볼거리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히든카드들이 남아 있다"는 황PD는 "한 가지만 공개하자면 주제가 '라면'이라 편셰프들이 스튜디오에서 직접 즉석에서 라면을 끓여, 판정단의 평가를 받는다. 판정단도 스페셜한 분들이 등장할 것 같다. 1주년 특집 계속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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