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비질란테 팝아트로 재탄생.."이것이 월드와이드 핸섬"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10.24 11:56 / 조회 : 1345
image
방탄소년단 진(BTS JIN) 팝아트 /사진=알레한드로 비질란테(Alejandro Vigilante) 트위터


방탄소년단(BTS) 진이 팝아트로 거듭났다.

아르헨티나 출신 팝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Alejandro Vigilante)는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의 사진을 소재로 한 예술 작품을 공개했다.

image


비질란테는 'i-art movement'의 창시자로 지난 8월에도 진의 화보를 활용한 예술 작품을 공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image


이번 작품은 진이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트위터에 올린 셀카를 통해 팝아트로 재탄생했다. 다양한 색이 조화를 이루며 분할된 화면은 모자이크를 연상하게 한다.

비질란테는 "저는 항상 사람들 곁에 있어주고자 했습니다. 옆에 아무도 없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알기 때문입니다"라는 감성적인 글을 함께 적었다.

팬들은 "석진이 자체로 예술인데 더 예술로 만드셨네", "이것이 우리의 월드와이드 핸섬이다. 걸작이다", "아름답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그의 내면에 있습니다. 당신의 작품이 그것을 보여줍니다. 감사합니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