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김승수, 동안 비결 "아무것도 안해"..장성규 "얄밉다"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10.23 09:48 / 조회 :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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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장성규 입니다'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김승수(49)가 자신만의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서울·경기 91.9MHz)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는 김승수, 김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올해 한국나이로 50세가 됐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굿모닝FM' DJ 장성규가 피부에 주름이 없다면서 그의 동안 유지 비결을 궁금해 했다.

김승수는 "그냥 잠 올 때 잘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 거 먹고. 특별히 잘 안 한다"면서 자신의 동안 비결을 털어놓았다.

이어 "전에도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 피부를 위해 많이 바르고 그렇지 않다"면서 "쉴 때는 세수도 잘 안 한다. 제가 아는 유능한 피부과 의사한테 들었는데, 잘 해주려고 여러가지 바르는 것조차도 얘(피부)를 쉬지 못하게 한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김승수의 동안 비결 공개에 장성규는 "살짝 얄밉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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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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