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그래미 어워드 비하인드 속 '월드클래스 남신 포스'.."걸어 다니는 조각상"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10.23 09:25 / 조회 :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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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그래미 어워드 비하인드 영상에서 월드 스타다운 자태로 팬심을 녹였다.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는 지난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지난 1월 열린 제6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선보인 ‘올드 타운 로드 올스타스’ 무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국은 심플한 올블랙의 스타일리시한 사복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국은 그래미 어워드에서 선보일 ‘올드 타운 로드 올스타스’ 무대 연습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정국은 이후 릴 나스와 함께 퍼포먼스를 맞추고 리허설을 하며 디테일까지 세밀하게 체크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고 모니터링도 잊지 않았다.

무대 후 정국은 "오늘 무대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르겠다. 반응을 봐야 될 것 같은데, 릴 나스한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국은 이번 비하인드 영상에서 어떤 스타일도 완벽 소화하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본 무대를 마치고 이동하는 정국은 화이트티에 블랙 가죽 재킷을 입고 자유분방하고 힙한 자신만의 매력을 자랑했고 시크한 섹시미도 발산했다.

레드카펫에서는 블랙 컬러의 터틀넥, 팬츠와 매치한 그레이 롱코트 룩으로 댄디하면서 도시적인 세련미를 뽐냈다. 더불어 고급스러운 우아함으로 '슈스'(슈퍼스타)다운 자태를 뽐냈다.

팬들은 "인간 아니지? 남신이지?", "우리의 눈을 구원하시네", "걸어 다니는 조각상", "완전 배우상이네", "얼굴이 작품이잖아", "천상계 미모", "정국이 그래미 아니라 아카데미 포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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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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