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에게 프러포즈를 받는다면? 동화 같은 로맨틱 프러포즈에 여심 '대폭발'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10.23 09:15 / 조회 :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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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방탄소년단(BTS) 뷔가 동화 같은 아름다운 프러포즈로 팬심을 강타했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 중인 삼성모바일은 지나 22일 공식 SNS를 통해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뷔는 설레는 비주얼로 등장해 로맨틱한 5초를 완성했다. 뷔는 자신이 의미를 부여해 이제는 방탄소년단의 각종 프로모션 영상을 채우고 팬들 사이에서는 신뢰, 존경, 사랑의 의미로도 통용되는 보라빛 배경에서 등장해 수줍은 미소로 무선 이어폰의 케이스를 살며시 열어 보였다.

비록 이어폰을 담는 케이스이지만 작은 사이즈와 네모난 형태로 인해 반지 케이스를 열어 보이는 것처럼 팬들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뷔는 케이스를 연 뒤 큰 눈을 반짝이며 고개를 약간 틀어 보였다. 이러한 뷔의 디테일한 동작은 직접 말로 하진 않았지만 마치 답을 기다리며 "내 프러포즈를 받아 줄래?"라고 말하는 듯한 동화 같은 한 장면을 연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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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정말 프러포즈를 받은 듯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제부터 로맨틱한 분위기는 핑크빛이 아닌 보라빛으로 보일 거야'라며 감동했다.

본격적인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공개된 프로포즈를 연상시키는 로맨틱한 뷔의 영상과 삼성이 사용한 해시태그 "#SayYesToGalaxyBuds"(갤럭시 버즈 허락해 줄래?)가 더해지면서 이 영상은 로맨틱의 절정이라는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뷔의 영상은 삼성모바일 트위터에서 3시간 만에 11만 좋아요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뷔의 설렘 가득 두근거리는 프러포즈에 팬들은 "나 벌써 웨딩드레스 입고 기다리는 중", "식장은 오빠 원하는 것으로 잡아", "어떻게… 이어폰으로도 설레게 만들 수 있는지 설명해", "와 이어폰 당장 사러 갈래", "와 저게 자꾸 반지 케이스로 보이는 거지", "이 영상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등 뜨겁고 설레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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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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