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스' 문정혁X유인나, 제주도서 재회..윤소희 찾아 동행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0.22 21:40 / 조회 :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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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방송화면 캡처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문정혁과 유인나가 윤소희가 사라진 현장에서 다시 만났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는 전지훈(문정혁 분)과 강아름(유인나 분)이 다시 만나 대화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강아름과 전지훈은 제주도에서 서로를 보고 당황했다. 강아름은 친구 소피(윤소희 분)의 처녀파티 참석을 위해, 전지훈은 사건 임무를 위해 제주도에 온 것. 심지어 전지훈은 위장을 위해 서부 보안관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다. 강아름은 맨몸에 조끼만 입은 전지훈에게 "너는 여기서 이런 옷을 입고, 아니 옷을 벗고 뭐 하는 거야?"라고 물었다. 당황한 전지훈은 "아르바이트"라고 둘러댔다.

이후 두 사람은 소피를 찾아 나섰다. 그러나 소피의 행방을 찾지 못했고, 두 사람은 소피를 찾기 위해 숙소로 향했다. 강아름은 총상을 입은 전지훈에게 병원부터 가자고 했지만 전지훈은 거절했다. 결국 강아름은 자기 옷을 찢어 전지훈의 팔을 묶어줬다. 이후 전지훈은 그런 강아름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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