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부일영화상 레카서 수놓은 美..우아→섹시 드레스 자태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10.22 19:31 / 조회 :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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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서예지가 튜브톱 블랙 드레스를 입고 부일영화상에서 아름다움을 수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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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사진=김창현 기자 chmt@


22일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이튿날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제 29회 부일영화상이 개최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무관중으로 치러졌다. 이에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 MBC부산을 통해 생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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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시상식에 앞서 서예지는 레드카펫에서부터 주목을 받았다. 튜브톱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기 때문이다. 그는 화사한 미소를 자랑하며 우아하게 레드카펫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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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서예지는 여자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다. 그는 "우선 2020년 부일영화상 초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양자물리학'이라는 영화에 서은영 역에서 촬영했던 시간들이 떠올랐다. 고생하신 스태프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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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이어 "인기스타상은 팬분들이 주신 상으로 알고 있다. 우리 예지예찬 분들과 해외 팬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거듭 팬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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