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유죄' 이찬오 근황..서현진 "끊이지 않는.."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10.21 19:42 / 조회 : 10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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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대마초 투약 혐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이찬오 셰프의 근황이 SNS를 통해 전해졌다.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은 21일 이찬오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이찬오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에 들렀음을 알렸다.

사진에는 이찬오 셰프가 직접 찍은 셀프 카메라 속에 이찬오와 서현진, 그리고 지인 1명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진은 "여기 웨이팅도 힘들다는 핫플이라는데 나만 몰랐다. 저렇게 컬러가 예쁜 병아리콩 후무스라니. 음식도 서빙도 좋았지만 양재천 바라보며 끊이지 않는 수다가 제일 좋았던 날"이라고 글을 적었다.

이찬오 셰프는 지난 2017년 2차례 대마초를 농축한 마약류 해시시 등을 밀수입하고 3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인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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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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