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KT 안도의 한숨... 로하스 코로나19 음성 판정

한동훈 기자 / 입력 : 2020.10.21 10:57 / 조회 :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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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로하스. /사진=kt wiz
천만다행이다. KT 위즈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0)가 코로나 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KT는 21일 오전 "로하스는 코로나 검사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로하스는 20일 아침부터 감기 몸살 증상을 나타냈다. 체온이 37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아 병원에 갔다.

단순 몸살 증상으로 보였다. 일단 수액 치료를 받았다. 헌데 링거를 다 맞고도 미열이 남아 있었다.

결국 로하스는 아주대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1군 선수단에서 확진자가 나오면 KBO는 긴급 이사회를 열어 리그 중단 여부를 검토해야 했다.

KT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만 21일 경기 출전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 KT 관계자는 "훈련 및 경기 출전 등은 코칭스태프 협의 후 결정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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