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 집 집합..박명수-장영란 부부 등극?[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0.20 23:25 / 조회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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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박명수와 장영란이 부부 상황극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김장을 하기 위해 박명수, 장영란, 홍현희, 제이쓴, 이휘재, 문정원이 정준호-이하정 집에 모이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장영란은 "여보"라며 박명수의 팔을 쳤다. 박명수는 "여보라뇨"라며 당황하다 "내가 새장가를 들었구나"라며 상황극을 시작했다. 이휘재는 "아빠"라며 아들 역할을 맡았다. 박명수는 "산달이구나"라며 홍현희를 밀었고, 홍현희는 "저는 쉴게요"라며 딸로 합류했다.

이후 장영란은 김장을 준비하며 "안녕하세요. 전체 지휘를 맡은 엄마입니다"고 말한 뒤 본격 엄마 역할을 시작했다.

이하정과 문정원이 대화를 나누자 홍현희는 장영란에게 "엄마. 언니들 장난쳐"라며 일렀고, 장영란은 "너네 안 하고 뭐하니"라며 엄격한 엄마의 역할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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