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박보검, 이승준과 스캔들→박소담·설인아 마주쳤다[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0.20 21:44 / 조회 :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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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방송화면 캡처


'청춘기록'의 박보담이 죽은 이승준과 연루됐다. 이후 박소담은 설인아를 마주쳤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는 사혜준(박보검 분)과 찰리정(이승준 분)의 스캔들로 해결책을 찾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김수만(배윤경 분) 기자는 결국 사혜준과 찰리정을 엮어 기사로 냈다. 찰리정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문자한 사람이 사혜준이라는 기사를 낸 것.

이민재(신동미 분)는 변호사이자 사혜준 전 여자친구인 정지아(설인아 분)와 만나 해결 방법을 찾았다. 그때 안정하(박소담 분)가 이민재 사무실을 찾았다.

당황한 이민재는 어떻게 설명할지 몰라 말을 더듬었다. 정지아는 웃으며 "왜 말을 더듬어요"라며 자신을 변호사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지아는 "원래 사무실까지 잘 안 오는데 혜준이 사건이라 신경 쓰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안정하는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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