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차세대 레알 리더, 인성 문제 있는 요비치 버려”(西 매체)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10.20 13:39 / 조회 : 81
image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갈수록 부진하고 있는 공격수 루카 요비치 때문에 고민이다. 스페인 매체 들은 레알에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영입을 추천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요비치 대신 홀란드를 영입해야 할 5가지 이유”를 주제로 보도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홀란드의 리더십이었다. ‘마르카’는 “홀란드는 지난 1월 도르트문트로 이적 후 만 20세 어린 선수임에도 득점은 물론 경기장에서 동료들을 잘 이끌고 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반면, 요비치에게는 온갖 혹평만 가득하다. ‘마르카’는 “요비치는 타고난 리더십이 없다. 그는 그라운드 밖에서도 너무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거리두기를 위반한 채 바비큐 파티를 열었고, 휴가 중에도 이해 못할 부상을 많이 입었다. 홀란드는 그 시기에 골 소식만 들렸다”라며 요비치에게 많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홀란드는 지난 2019/2020시즌 유럽과 독일 무대를 가리지 않고 맹활약했다. 도르트문트에 온 지 1년 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레알과 파리생제르맹 등 수많은 유럽 명문팀들이 홀란드 영입을 주시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