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작은 소식' 정체 공개 "레인컴퍼니 첫배우 오예주"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10.20 13:41 / 조회 :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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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예고한 작은 소식의 정체는 소속사의 '신인 배우 영입'이었다.

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레인 컴퍼니 첫 번째 배우 오예주 님을 소개합니다. 나이는 17살이고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린다며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오예주. 신인. 레인컴퍼니.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라며 오예주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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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 인스타그램


비는 오예주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예주는 앳된 표정부터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비가 관심을 부탁한 만큼 그녀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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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 인스타그램


앞서 19일 비는 인스타그램에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 뚜둥'이라는 글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비의 아내 김태희가 셋째 임신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또 일부에서는 '컴백 발표인가?'라며 비가 예고한 '작은 소식'의 정체를 궁금해 했다.

이어 20일 공개된 비의 '작은 소식'의 정체가 공개되자 팬들은 "바로 이 소식이었군요" "대박 나길" "임신 소식도 기대했는데!" "비의 추천 배우니까 지켜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2017년 김태희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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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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