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차세찌+딸과 함께 으리으리한 시댁 방문..차범근 흐뭇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10.20 11:34 / 조회 :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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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사진=한채아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한채아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남편 차세찌, 딸 그리고 시아버지 차범근 전 감독까지 함께였다.

한채아는 20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삼각대를 두고 메이크업 하는 영상을 찍어봤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특별한 스케줄이 아닐 땐 이렇게 혼자 메이크업을 하거나 모자를 쓰거나 아님 그냥 안하거나 그래요"라고 설명했다.

한채아는 "이번 영상은 정말로 특별한 거 없이 반복되고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 저의 그냥 일상이네요. 늘 그랬듯 운동 갔다 빵을 사거나 장을 보고 집에 들어가고 밥을 해먹고 아이와 놀고. 그래도 한 번쯤은 있을 법한 점심 약속도 없었네요"라고 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채아는 자신의 루틴을 공개했다. 아침 운동 후 식단을 지키는 모습을 선보인 것. 또한 3살된 딸 아이가 유치원에서 하원 후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냈다. 집에 돌아와서는 남편 차세찌를 위해 스팸을 굽고, 김치찌개를 끓였다. 반면 자신의 식단은 샐러드와 다이어트 도시락이었다.

이후 남편 차세찌, 딸과 함께 평창동 시댁을 찾아 시부모님과 함께했다. 차범근 전 감독은 으리으리한 평창동 자택 거실에서 손녀가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채아는 "영상을 철저히 날짜와 시간에 따라 하진 않았어요. 별 거 아닌 일상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세찌와 결혼했고 그해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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