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남자' 강은탁, 과거 자신 구타한 조폭 찾아 협박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10.19 20:22 / 조회 :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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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드라마 '비밀의 남자' 방송 화면


'비밀의 남자'에서 강은탁이 과거 자신을 구타해 물속으로 빠트린 조폭을 찾아가 협박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검사가 된 유민혁(전 이태풍, 강은탁 분)이 과거 자신을 구타한 조폭을 찾아갔다.

유민혁은 검사가 되기 전, 7살 지능을 가지고 있을 당시 자신을 춘천 호숫가에서 구타하고 강물에 빠트린 춘천 조폭 이충교의 행방을 찾았다.

현재 이충교는 한 교도소에 수감 중이었으며 유민혁은 "나 기억 안 나나? 5년 전 춘천 호숫가"라고 말했다. 기억을 더듬던 이충교는 죽은 줄 알았던 이태풍을 기억해냈고 검사가 되어 돌아와 더 크게 놀랐다.

유민혁은 "당신 모범수로 가석방 기다리고 있다며? 납치에 감금, 특수 폭행. 살인 미수. 네가 5년 전에 저지른 죄목들의 산증인인 내가 나타났으니 이제 어떡하냐"라며 협박했고 이충교는 질겁을 하고 교도소로 돌아가길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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