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양념게장 먹다 응급상황 "라미, 이제 보내줄게"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0.19 18:58 / 조회 : 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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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혼성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양념게장을 먹다 발생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오랜시간 함께한 라미, 이제 보내줄게. 응급상황. 많이 놀랐다. 양념게장. 날 긴장시키는 라미. 그냥 맛있게 먹었을 뿐이고. 영원한 건 없구나. 잘가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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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치아가 담긴 비닐백이 있다. 이지혜가 양념게장을 먹다 빠진 이를 올린 것처럼 보인다.

이를 본 방송인 장영란은 "에구"라고 댓글을 달며 이지혜를 위로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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