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 더무비' 임영웅→김희재 생중계, 4만명 봤다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10.19 17:01 / 조회 :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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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터트롯 : 더무비'


'미스터트롯 : 더무비' TOP6의 제작보고회가 진행 된 가운데, 월요일 오후 4만 명이 함께 했다.

19일 오후 '미스터트롯 : 더무비' 제작보고회가 생중계 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TOP6가 함께 했다.

'미스터트롯 : 더 무비'는 폭발적인 무대를 보여준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찐한 콘서트 무비다.

이날 제작보고회는 월요일 오후 2시가 넘어서 시작됐음에도 4만 명이 봤다. 최고 4만 3000명 까지 함께 했다. '미스터트롯' TOP6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임영웅은 스크린 데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실감이 안 난다. 스크린에 저의 얼굴과 우리 멤버들 얼굴이 나온다는게 믿기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찬원은 "포털 사이트 영화란에 우리가 배우로 등록 돼 있더라. 주연으로 나오는게 영광스럽다"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공약을 걸어달라는 부탁에 "많은 관객들이 사랑해 주시면 '미스터트롯 : 더무비2'를 찍었다"라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 '미스터트롯' TOP6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는 '미스터트롯 : 더무비'가 극장가에 관객을 불러모을지 주목 된다.

한편 '미스터트롯 : 더 무비'는 10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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